돌아올 생각이라곤 눈곱만큼도 없이 미지의 세상 속으로 내딛는 잔인한 첫 걸음이요! -안토니오 마샤도(스페인 시인) 끓는 국에 맛 모른다 , 급할 때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다는 말. 크게 어려운 일을 당해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성인(聖人)의 용기이다. -장자 범도 제 말 하면 온다 , 남의 말을 하자 마침 그 사람이 온다. [ 당사자가 없다고 함부로 흉을 보지 말라는 말.]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Care killed a cat [the cat]. (근심은 몸에 해롭다.)오늘의 영단어 - spoilage : 망쳐진 것, 손상물, 강탈한 남자가 한 여자를 평생 동안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다는 말은 바이올리니스트가 똑같은 음악을 연주하는데 여러 대의 바이올린이 필요하다는 말만큼 기이하게 들릴 뿐이다. -발자크 남산골 샌님이 역적 바라듯 한다 , 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 과감성과 상상력, 좋은 재료만 있으면 맛있는 무설탕 자연 식품을 만들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식생활을 바꾸면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와 더 나아가 맑은 정신을 가지게 되어, 설탕으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문제로부터 자유를 누리게 된다. -윌리엄 더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