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 무슨 일이 얼마 가지 않아서 탈이 생긴다는 말. 자기 사고의 바탕을 바꿀 수 없는 사람은 현실문제도 바꿀 수 없으며, 결국 아무런 진보도 해낼 수 없다. -사타트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 남이 나를 정당히 대접해 주어야 나도 상대방을 정당히 대접해 주게 마련이라는 뜻. 오늘의 영단어 - consultation meeting : 자문회의꽁지 빠진 새 같다 , 볼꼴이 추레하거나 우습게 생겼다는 말. 미국의 당뇨병 발병률은 1인당 설탕 소비량의 변화에 비례하여 증가하고 있다. 천연 사탕수수를 가열·재결정하는 과정에서 무엇인가 변화하여 정제물을 위험한 식품으로 만든다. -밴팅(인슐링 발견자)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탈무드 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hazardous : 해로운, 유해한